01 · Endorsements
추천사
에이미 뱅크스·대니얼 시걸·엘린 베이더·마리온 솔로몬·제프리 자이그·스탠 택킨 등 관계·뇌과학 전문가와 앨라니스 모리셋 같은 명사들의 헌사. 공통된 평가는 이렇다 — 사랑에 관한 '고전(클래식)'이며, 뇌과학의 새 이해를 이마고에 결합해 안전과 연결을 만드는 검증된 전략을 주고, 성별·성적 취향과 무관하게 유효하다는 것.
02 · Translator's Preface
역자 서문 · 오제은 · 김혜진
이 책은 이마고관계치료(IRT)를 세상에 처음 알린 대표 저서로, 약 50개 언어로 번역됐다. 한국에는 2012년 컨퍼런스와 〈MBC 스페셜: 부부 솔루션 '이마고'〉로 소개됐고, 오제은 박사가 아시아 최초의 국제공인 이마고트레이너·임상지도교수가 되어 한국어 ICT를 9회 진행, 약 200명의 전문가를 배출했다. 번역 대본은 3판(2008)이었으나 완역 무렵 4판(2019)이 출간돼, 저자의 허락을 받아 3판을 바탕으로 4판의 중요한 내용을 선별해 통합했다. 또 4판에서 빠진 역대 서문을 모두 되살려 실었다. 데이브레이크대학교의 미션 그대로, "한 번에 한 사람과의 관계를 치유함으로써" 더 나은 세상을 향한다.
03 · Authors' Message
한국어판 출간을 축하하며 · 저자 부부의 축사
하빌과 헬렌이 한국어판 출간을 축하하며 보낸 글(영문·국문 병기). 오제은·김혜진 두 사람이 수십 년간 헌신해 세계에서 가장 큰 이마고치료사 커뮤니티 중 하나를 한국에 세우고, 석·박사 과정으로 학계와 임상까지 넓힌 것에 깊이 감사한다. 헬렌의 짧은 추신 — "정말 신나요, 제이. 당신과 진은 우리와 이마고 전체에 큰 영감을 줘요."
04 · Thanks to Jo Robinson
조 로빈슨 씨께 특별히 감사드리는 글
하빌의 첫 대중서를 위해 홀트 출판사가 추천한 전문 작가 조 로빈슨. 그녀는 정리되지 않은 원고와 강의, 집단 프로그램의 내용을 체계적이고 세련되게 다듬어 냈고, 2001년판과 3판에서도 원고를 편집·통합하고 서문을 손봤다. 워크숍에 직접 참여하고 부부를 인터뷰하기도 했다. 하빌은 20년 우정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
05 · Acknowledgments
감사의 글
존 던과 휘트먼의 문장으로 여는 하빌의 감사. 스승과 학생, 자신을 믿어 준 수많은 부부, 동료 로버트 엘리엇·팻 러브, 헨리 홀트 출판사와 편집자들, 조 로빈슨·사남 훈 등 조력자, 국제 이마고 공동체에 감사를 전한다. 특히 오프라 윈프리 — 1988년 수백만 대중에게 이마고를 처음 알려 NYT 베스트셀러로 이끈 사람 — 에게, 그리고 무엇보다 아내 헬렌과 여섯 자녀에게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