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새벽
& 낭만북클럽
평일 매일 새벽 여섯 시,
함께 책을 낭독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한 시간.
About
우리는 왜 새벽에 모일까요?
새벽은 누구의 것도 아닌 모두의 시간입니다. 세상이 깨어나기 전, 우리는 책을 펼치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실존주의와 게슈탈트 심리치료 관련 서적을 함께 낭독하며, 하루의 첫 호흡을 길어 올립니다.
혼자 읽을 때는 스쳐 지나갔던 문장들이, 함께 소리 내어 읽을 때 비로소 우리 안으로 스며듭니다. 낭독은 단순히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라, 한 권의 책과 서로의 존재를 향해 현존(Presence)하는 일입니다.
함께 소리 내어 읽는 동안
우리는 서로의 새벽을 밝혀주는 빛이 됩니다.
우리는 서로의 새벽을 밝혀주는 빛이 됩니다.
How It Works
모임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Time시간
새벽 6:00 – 7:0030분 낭독 + 30분 대화
Days요일
월요일 – 금요일주말과 공휴일 제외
Where장소
온라인 (Zoom)
Reading낭독
돌아가며 소리 내어 한 문단씩
Dialogue대화
별칭과 수평어로 서로의 생각을 나눕니다
Fee참가비
10만원선정도서는 각자 구입
Current Book
이번에 함께 읽을 책
마음의 시간
실존주의 심리치료의 거장 어빈 얄롬이 시간과 마음에 대해 건네는 다정한 사유. 농담과 지평이 여러분과 함께 한 문장씩 천천히 읽어 갑니다.
낭독 시작 · 2026년 5월 26일(화)
Hosts
함께 이끄는 사람들
지평 (박영준)
Question Artist · Coach
질문술사. 경영·리더십 분야 20년 경력의 코치이자 작가. 『혁신가의 질문』, 『다시, 묻다』(시집), 『내일, 전환』(공저)의 저자. 인커리G 대표.
농담 (김이영)
Psychological Counselor
모두의 심리상담사. 대구모두심리상담센터장. 실존주의·게슈탈트·내면가족체계(IFS)·감각운동 기반 심리치료를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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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
책과 벗을 아끼는 마음이면 충분합니다.
참여 신청하기 · 카카오톡 채널— Payment —
카카오뱅크 3333-35-0705695
모임통장 · 박영준 (낭만북클럽)
모임통장 · 박영준 (낭만북클럽)